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3차 티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2일 천의 매력 이민호의 마성의 3차 티저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조선 훈남 현령과 천재 사기꾼 준재를 넘나드는 이민호를 연기를 기대하셔도 좋다”면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지현과 이민호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끊임없이 펼쳐지는 ‘푸른 바다의 전설’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historich@enter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