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이, ‘공항가는 길’ 마지막 OST 주자로 나선다

사진=프렌즈닷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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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2일 정오, ‘공항가는 길’ 다섯 번째 OST 음원이 공개된다.

제작사는 “드라마의 마지막 음원 ‘매듭’은 ‘청소’라는 곡으로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뮤지션 더 레이가 참여했다”며 “더 레이 특유의 담백하고 절제된 보이스, 애잔한 감성이 극의 깊이를 더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항가는 길’이 ‘웰메이드 감성멜로’라는 평가를 받는 데 있어서 명품 OST 역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서 공개된 4곡의 OST 역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것처럼 이번 더 레이의 ‘매듭’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멜로 드라마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9009055@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