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멜로망스, 11월 앨범 발매에 이어서 연말 단독 콘서트 개최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감성 2인조 듀오 멜로망스의 연말 단독 공연 ‘더 윈터스 테일(The Winter’s Tale)‘이 12월 18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개최된다.

소속사는 “2015년 미니앨범 ‘센티멘탈(Sentimental)’을 발표한 뒤 불과 1년 만에 연이은 단독 공연 매진, 각종 페스티벌 섭외 1순위 등 숱한 화제를 낳은 팀이다”며 “11월 발매될 멜로망스의 새로운 앨범 ‘선샤인(Sunshine)’ 발매에 연이어 펼쳐지는 공연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고 설명했다.



이번 단독 공연 ‘더 윈터스 테일(The Winter’s Tale)‘을 통해 멜로망스는 700석 규모의 대형 아트홀 공연장에 입성하게 된다.

멜로망스의 연말 단독 공연 ‘더 윈터스 테일(The Winter’s Tale)‘의 티켓은 11월 8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예은 기자 9009055@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