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 선정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줄기세포치료제 제조업체인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양 대표는 의사 출신 벤처 창업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2000년 6월 메디포스트를 설립하고 국내 제대혈 은행과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을 개척했다.

메디포스트는 창업 16년 만에 직원이 10명에서 210명으로 늘었고, 연 350억원(2015년)의 매출을 올리며 제대혈 보관 시장의 독보적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5년에는 코스닥에 상장해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김명희 기업/정책 전문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