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 귀신 분장 셀카 올린 이유는? '깜짝'
젝스키스 은지원이 할로윈데이를 맞아 뱀파이어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있다.
은지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할로윈데이. 트릭 오어 트릿. 해브 펀(happy halloween. trick or treat. have fun)”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컬러 렌즈를 착용하고 입술에 붉은 피를 흘리는 뱀파이어로 분장한 은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깜짝 놀랄만큼 리얼한 분장이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은지원이 속한 그룹 젝스키스는 12월 10일 대구, 12월 24일과 25일 부산에서 ‘2016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투어(SECHSKIES YELLOW NOTE TOUR)’를 진행한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