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0원’ 요셉의원, 쪽방촌에서 펼쳐지는 기적 '자원봉사자 60명+의료진 20명'

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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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0원’ 요셉의원, 쪽방촌에서 펼쳐지는 기적 '자원봉사자 60명+의료진 20명'

‘진료비 0원’의 기적을 만든 요셉의원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쪽방촌의 기적-요셉의원 72시간’이 방송됐다.

방송에서 소개된 요셉의원은 영등포 쪽방촌에서 운영되고 있는 무료병원이다. 진료비는 말 그대로 0원이며, 하루 6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20여 명의 의료진이 자리를 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장길수 씨는 “봉사와 후원의 힘으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약회사에서 매달 우리 약국에 7백만 원 정도 지원해준. 전체로 보면 1억에 가까운 약을 제공받는다”고 말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