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사회 연탄 고추장불고기, 사장님의 지극정성 '레몬 얼음물에 띄운 파채!!!' 발행일 : 2017-03-28 19:0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KBS 캡처 연탄 고추장 불고기 맛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딱 하나 바꿨을 뿐인데' 코너가 진행돼 매출이 3배이상 오른 불고기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매장의 사장님은 조금이라도 탄 고기를 싫어하는 손님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구워냈다. 사장님은 또한 레몬을 띄운 얼음물에 파채를 미리 담가 매운 맛을 빼는 등, 파채를 만드는 데에도 온 정성을 쏟았다.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관련 기사 '시간위의 집' 옥택연, 겸손의 미덕 "아직 연기비결 없어요" 국민의당 경선, 부산·경남(PK)·울산 저조한 참여율 '호남·제주의 1/9'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딸과 함께 한 일상... ♡ 한방닭곰탕, 단돈 4천원으로 몸보신 '아버지의 정성 그대로~' 60첩 회정식, 연매출 8억의 신화 "작은 수조가 성공비결?" 김성태봉변, 박사모에 욕받이 당해 "니가 인간이가, 배신자" 정미홍이 또... "5.18 유공자 中 2명 월북, 전국민 납세 거부 운동이라도 할 판" 유승민, 신동욱의 날선 비판 "지지율 지옥 시작, 배신자 낙인만 빛날 뿐" 일라이, 아들 민수와 턱시도 커플룩 "민수 많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