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사회 북한 열병식, 우리 통일부 도발 가능성 대비해 비상근무 中 발행일 : 2017-04-15 12:2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채널A 캡처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맞아 열병식을 열었다. 15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TV는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생일 105주년 기념 열병식을 생중계했다. 통일부는 북한의 태양절 열병식 기념 도발 가능성에 대해 대비하는 차원에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북한은 태양절을 앞둔 14일 '중요하고 큰 이벤트'가 있다며 외신기자 200여명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관련 기사 이영은, 여신도 울고 갈 벚꽃 셀카 "목 실종" 포항 지진, "규모 3.1, 지진 피해 無" 올해 2.0 이상 규모 지진만 60차례... 장문복, 보아의 애틋한 조언 "가능성 많으니까... 차근차근 해요" '시카고타자기' 유아인, 생명의 은인 임수정 '미저리'로 오해 '푸핫'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 스릴만점 알콩달콩 사내연애♡ "행복해요!!!" 북한 열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