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문재인 46% 안철수 31%...격차 14.7%로 더 벌어졌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7/04/19/cms_temp_article_19122421723387.jpg)
데일리안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19일 공개된 데일리안이 의뢰해 여론조사 기관 알앤써치가 실시한 4월 셋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은 46%로 전주보다 3.7포인트 상승했다. 안철수 후보는 31.3%로 전주보다 5.7포인트 하락했다.
이로써 전주 5.3%p 차이났던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격차는 14.7%p 차이로 더 벌어졌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10.2%,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3.9%,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3.5%를 기록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