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채시라, 고3 당시 모습...'풋풋+청순' 이 소녀는 자라서... 발행일 : 2017-09-04 08:5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곱슬머리인 내가 가장 좋아했던 헤어스타일과 엄마가 직접 떠주셨던 예쁜 핑크색 조끼를 입고 찍은 고3 졸업앨범~ 지금봐도 우리 학교 교포는 참 예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긴 머리를 늘어 뜨리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청순함과 풋풋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관련 기사 [한국 우즈벡] '실언 논란' 김영권 "소통 안 됐다는 답변...뜻 잘못 전달됐다" 사과 SRT 바퀴에 괴물체 날아들어…4시간 지연운행 '승객 3만명 불편' '세컨더리 보이콧'이란?…'제3국의 기업·금융기관까지 제재' 최홍림, 친형 가족폭력 고백...야구방망이가 칼이 됐다 '충격적인 전말' 전인지, 우승 아쉽게 놓쳐...올해 준우승만 5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