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딸 외모 발언 '재조명'…연예인들도 인정한 '이미연 싱크로율 90%'

사진=SBS캡쳐
사진=SBS캡쳐

방송인 허참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미모의 딸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허참은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을 통해 딸을 최초 공개 한 바 있다.

 

당시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허참의 딸 이은주씨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이 배우 이미연과 닮은 꼴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은주 씨는 "얼굴은 엄마를 많이 닮았고 눈매는 아빠를 닮았다"고 말했다.

 

허참은 "우리 집에 찾아온 연예인들이 딸보고 쌍꺼풀 수술하지 말고 나중에 드라마 나가라 그랬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허참은 또한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출연해서도 '딸의 결혼식에서 유독 눈물을 많이 흘리셨더라'는 질문에 "방송 일을 바쁘게 해 아이들이 어떻게 컸는지 학교 한번 가본 적 없다"고 털어놓으며 "딸의 손을 넘겨주고 앉는데 울컥하면서 주책스럽게 줄줄이 흘러내리더라"며 "내가 아빠로서 잘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부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참은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추석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윤민지 기자 (yun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