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토리, 밸런스밴드•밸런스링 출시 후 1차 물량 완판

닥터스토리, 밸런스밴드•밸런스링 출시 후 1차 물량 완판

뷰티&헬스 브랜드 닥터스토리는 최근 출시한 ‘밸런스밴드’와 ‘밸런스링’의 초기 1차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출시 후 온•오프라인 등에서 판매가 진행되면서 예상한 초기 물량이 보다 빠른 판매로 이뤄졌다. 이에 업계 관계자는 최단 기간 내 완판 기록이라며 구매 만족도도 높게 나와 곧 바로 추가 물량 증대에 가속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완판제품인 ‘밸런스밴드’는 고탄력 신축성 밴드를 통해 허리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도우며 초슬림, 초밀착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어 착용 후 옷을 입어도 티가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성장기 어린이부터 수험생이나 직장인처럼 장시간 앉아있는 이들이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닥터스토리 ‘밸런스링’은 몸의 중심이 안정되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제품으로, 착용하고 걸으면 엄지발가락과 네 번째 발가락을 집중적으로 잡아주게 되어 몸의 균형을 맞춰주고 바른 자세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체형이 틀어진 사람들이 평소 생활 시 느끼는 통증을 상당 부분 덜어주어 아픔으로 인한 잘못된 보행 자세를 효과적으로 보완해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운동 시 착용하게 되면 하루에 30분 정도만 착용해도 신체의 중심을 당겨줘 운동 효과를 보다 극대화 시켜줄 수 있으며,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이나 다리를 자주 꼬는 사람,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보행할 때 신발 양쪽 굽이 일정하지 않게 닳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재 두 제품은 닥터스토리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판매 진행중이며, 공식사이트에서 주문을 할 경우 정가대비 저렴한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닥터스토리 김민진 상품기획 담당자는 “이번 완판결과는 제품의 장점과 소비자의 니즈가 정확하게 일치된 결과”라며 “많은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추가 물량을 준비하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