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사회 통영 해상서 낚싯배 좌초, 물 빠지는 썰물 때라.. '낚시꾼 등 9명 구조' 발행일 : 2018-03-10 14:4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YTN 방송캡처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낚싯배가 좌초됐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 10일 오전 6시 19분, 경남 통영시 한산면 인근 해상에서 9.8t급 낚싯배가 좌초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비정을 출동해 선원 2명과 낚시꾼 7명 등을 모두 구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썰물 시간 수심이 얕아진 대죽도 북쪽 해안에 접근하다 좌초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관련 기사 유아인, 데뷔 초 '반올림' 당시.. '이렇게 귀엽던 아이가!' 성폭행 의혹 안희정, "내 정직함 예쁘게 보일 것" 과거 발언 재조명... 이시영, 모유비누가 왜? 임신 6개월 때 마라톤 완주.. '눈길' 정일우, 볼살 통통 오른 근황 '동네 아저씨 같아' 그루비룸, 빅뱅 승리와 황금인맥 '심야미팅' 하는 사이? 통영 해상서 낚싯배 좌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