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랑 기상캐스터, 드라마 출연? 귀여운 셀프홍보 "통편집 아니길"

사진=강아랑 SNS
<사진=강아랑 SNS>

강아랑 기상캐스터가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강아랑 캐스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전에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촬영했어요옹!! 첫방날 기상캐스터를 눈여겨 봐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번엔...통편집이 아니길 바랍니당"이라고 덧붙이며 드라마 속 한 장면으로 보이는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드라마에서도 기상캐스인 강아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아랑 캐스터는 매일 아침 아름다운 목소리와 똑 부러지는 전달력으로 국민에게 날씨와 생활정보를 전해주는 KBS 기상캐스터이다.



그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친동생 강종진 하사가 발칸분대장으로 근무하는 이 부대를 방문해 ‘장병 가족 편지 대독’이라는 깜짝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