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에 앞장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서울사이버대 콘텐츠기획·제작학과, 뉴미디어 플랫폼 통해 다양한 교육 실시

서울사이버대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에 앞장

수많은 정보가 난입하는 시대, 사람들은 이제 더욱 전문화된 콘텐츠를 원하고 있다. 특히 1인 콘텐츠는 이미 단순한 흥밋거리가 아니라 당당히 미디어 콘텐츠 시장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170만명의 구독자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의 게임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약 10억뷰를 자랑한다.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는 뛰어난 메이크업 실력에 더불어 스타성까지 겸비, 구독자만 150만 명에 달한다. 이들 모두 자신만의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한 대표적인 콘텐츠 전문가라 할 수 있다.

 

그래서 21세기에 더욱 성장잠재력이 큰 문화 콘텐츠산업은 이제 가치창출을 위한 인문학, 창의적 기획력, 감성 스토리텔링, 문화예술 공연 엔지니어링, IT 융합기술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 트렌드에 발맞추어 서울사이버대의 콘텐츠기획•제작학과는 미디어, 콘텐츠, 방송, 영상 분야 등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향후 미래 산업 인력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자 다양한 종류의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OneSource Multi Use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콘텐츠기획•제작학과는 1인방송제작, 가상•증강현실콘텐츠, 감성콘텐츠, 뉴미디어영상론, 데이터베이스, 드론, 디지털스토리텔링,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실무, 문화콘텐츠인턴십, 방송정보관리사, 빅데이터, 스마트콘텐츠제작 등 뉴미디어 시장의 인력 수요 선점을 위한 다양한 영역을 연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산업체 직무능력 강화를 위해 인턴십 맞춤형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졸업 시 미디어공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관련 자격증으로 방송정보기술사, 멀티미디어기술사,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방송정보관리사, 디지털영상편집1~2급 등이 있다. 졸업 후에는 콘텐츠기획 및 제작자, 스토리텔러, 방송계열 작가 및 PD, 아트디렉터, 미디어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 실감공연 제작자, S/W 설계 및 융합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학 콘텐츠기획•제작학과 학과장인 이성태 교수는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는 현재 신•편입생을 모집중이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 가능하다. 모집학과는 2018년도에 신설된 성악과, 실용음악과, 창업비즈니스학과, 한국어문화학과를 비롯하여 총 28개 학과(전공)이다.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신설) ▲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창업비즈니스학과(신설) ▲컴퓨터공학과, 콘텐츠기획•제작학과, 정보보호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신설), 실용음악과(신설) ▲자유전공으로, 입학지원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다.

 

또한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신입생도 6월 1일(금)부터 모집 중이다.

전양민 기자 (ymj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