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한혜진과 김원경이 데뷔 20주년 화보 여행을 떠났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두 사람은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셀프 화보 촬영을 위해 의상은 물론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 수업까지 듣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원경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한혜진은 "19년 전으로 돌아가면 또 모델을 하겠어? 응. 너는? 나도"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은 똑같은 수영복을 입고 비슷한 표정을 지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과 함께 여행을 떠난 김원경은 데뷔 20년차 모델로 한혜진과 함께 모델 아카데미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동양적인 외모로 톱모델 포스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