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미니앨범 'Call My Name'으로 그룹활동중인 GOT7(갓세븐) 잭슨이 솔로로서도 새롭게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1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빌보드 발표를 인용, 지난달 25일 발표된 GOT7 잭슨의 솔로앨범 'Mirrors'(미러스)가 '빌보드 200' 등 빌보드 10개부문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GOT7 잭슨의 솔로앨범 'Mirrors'(미러스)는 빌보드 메인차트인 '빌보드200'에서 32위를 차지한 것을 필두로, 인디펜던트 앨범(1위)·랩앨범 세일즈(2위)·디지털앨범(3위) 등 최상위권 기록과 함께 톱 앨범 세일즈·톱 커런트 앨범·톱 랩 앨범·톱 R&B/힙합 앨범 등의 상위권 등을 차지함과 동시에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아티스트100 39위 등의 견조한 성적을 얻고 있다.

이러한 GOT7 잭슨의 솔로활동 주목은 지난해 패션 브랜드 펜디와의 컬래버 곡 'Fendiman'(펜디맨)과 함께, 첫 솔로곡 'PAPILLON'(파피용)과 두 번째 싱글 'Okay'(오케이) 등으로 거둔 글로벌권의 높은 성적에서 보듯 글로벌 가요계와 패션계를 사로잡은 그의 맹활약에 근거한다.
이는 곧 데뷔 6주년을 앞둔 글로벌 그룹 GOT7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잭슨의 모습을 굳건히 하는 바로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잭슨은 GOT7의 멤버로서, 최근 발매된 그룹 미니앨범 'Call My Name'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