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12시 매력녀' 청하가 지상파 방송 3사의 연말 가요대전 무대를 수놓는다.
25일 MNH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청하가 이날 SBS ‘2019 가요대전’을 시작으로, 27일 KBS ‘2019 가요대축제’, 31일 MBC ‘2019 가요대제전’ 무대에 연달아 오른다고 전했다.

청하의 지상파 연말 가요대전 전부 참석은 올해가 처음으로,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MA(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K팝 대표 인기 아티스트로 거듭난 그녀의 입지가 반영된 바로 볼 수 있다.
청하는 일련의 지상파 연말 가요대전 출연을 통해 ‘벌써 12시’, ‘스내핑(Snapping)’ 등 대표곡은 물론, '2019 SBS 가요대전' 간 마마무 화사와의 컬래버 등 역대급 무대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큰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한편 청하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