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4년 연속 '골든디스크' 음반 본상 수상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세븐틴이 4년 연속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K팝 대세로서의 단단한 입지를 새롭게 드러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6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세븐틴이 최근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에 참가, 음반부문 본상 수상과 함께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번 세븐틴의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부문 본상 수상은 2016년 신인상과 함께 2017년부터 4년째 지속된 바로, 다방면으로 펼쳐진 이들의 활동노력과 함께 확대된 국내외적인 영향력을 인정할만한 근거라 볼 수 있다.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캡처
사진=골든디스크어워즈 캡처

이는 곧 ‘Home’, ‘Good to me’, ‘숨이 차’, ‘독:Fear’과 ‘Happy Ending’ 등 시상식 간 펼쳐진 카리스마 콘셉트의 무대들에서 보듯 글로벌 대중을 매료시킬 대세로서의 꾸준한 성장을 담보하는 바로도 이어지고 있다.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정말 많은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구나’ 그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거 같습니다”라며“올 한 해도 정말 더 열심히 멋진 곡과 퍼포먼스 준비해서 활동할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세븐틴은 오는 10일 NEW JERSEY(뉴왁) 공연을 시작으로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북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