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9월 'MANIAC 서울' 앵콜공연 개최

글로벌 스테이(STAY, 팬덤명)를 만나고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오는 9월 서울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무대를 마련한다.

5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MANIAC' 서울 추가공연 계획을 공개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MANIAC' 서울 추가공연은 “MANIAC” Seoul Special (UNVEIL 11)이라는 명칭과 함께 9월17~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이번 추가공연은 지난 5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회차로 펼쳐진 서울공연 이후 4개월만의 추가무대이자, 지난 6월 미국 뉴어크를 시작으로 7월 26~27일 도쿄까지 9개도시 19회차 구성으로 전개된 월드투어 MANIAC의 피날레 무대다.

특히 팬덤 4주년을 기념한 '2022 STAYweeK'(2022 스테이위크)의 일환으로 지난 1일 발표된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Time Out'(믹스테이프 : 타임 아웃)과 함께 디스코그래피 폭을 넓힌 스트레이 키즈의 파워풀 에너지를 다시 한 번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