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A 2022] 블랙핑크·르세라핌·ITZY, 9~11월 올해의 가수상(음원) 수상

블랙핑크, 르세라핌, ITZY(있지)가 써클차트 첫 시상축제와 함께 2022년 마무리를 장식한 음원대표자로 각인됐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2 써클차트 뮤직어워즈(CCMA 2022)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 현장과 채널 STATV, SPOTV2 등과 LG유플러스 '아이돌플러스(Idolplus)' 등에서 진행됐다.

'가온차트'를 리브랜딩 한 '써클차트'를 근간으로 하는 K팝 대표 시상식로서 이번 행사는 NCT 도영과 (여자)아이들 미연을 MC로 2022년 한 해 음원·앨범 부문에서 글로벌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은 물론 퍼포먼스·비주얼 디렉터 등 K팝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조명했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올해의 가수상-음원' 2022년 9~11월 부문은 2년만의 컴백을 알렸던 SHUT DOWN의 블랙핑크, 빌보드 글로벌차트 붙박이의 ANTIFRAGILE을 내놓은 르세라핌, 글로벌 밀리언셀러 반열을 다시 한 번 이은 'cheshire'의 ITZY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르세라핌과 ITZY는 영상소감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한 해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값진 상 감사하다. 열심히 만든 결과물로 상받아서 기쁘고 믿지(MIDZY, 팬덤)들 덕분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