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GO, 킥고잉·지쿠부터 따릉이·타슈까지...PM 운영대수 14만대 돌파

티머니GO
티머니GO

티머니는 티머니GO에서 국내 모빌리티 플랫폼 중 가장 많은 개인형이동장치(PM)을 이용할 수 있게됐다고 5일 밝혔다.

티머니GO로 이용가능한 PM수는 △따릉이(서울) 4만여 대 △타슈(대전) 5000여 대 등 지자체 공유자전거 △킥고잉, 지쿠, 씽씽 등 전동 킥보드와 전기 자전거 등 총14만여대를 넘어섰다.

티머니는 다양한 PM확보를 통해 티머니GO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다 . 또한 PM간 티머니GO를 통한 연계 혜택도 제공해 연결성과 사용자 혜택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티머니GO는 PM 운영 대수 1위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티머니GO에서 공유 킥보드, 전기 자전거를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5%를 GO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이밖에 △따릉이(서울시 공공자전거) 정기권 20% 할인 프로모션 △대중교통 리워드(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매일 100M 증정) △환승 리워드(대중교통과 티머니GO내 타 이용 수단간 연계 시 일 최대 200M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조동욱 티머니 모빌리티사업부장 전무는 “지난 8월 대전시 공유자전거 '타슈'와 '지쿠'의 전동 킥보드에 이어, '킥고잉'(전동 킥보드 포함)과 '지쿠'의 전기 자전거를 서비스 추가했다”며 “티머니GO는 가장 스마트한 개인형 이동 수단 통합 플랫폼으로서 시장을 선도하는 만큼, 티머니GO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통합이동 서비스(MaaS)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