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가 돌아온다…12월 7일 '컴백'

사진=피네이션
사진=피네이션

가수 헤이즈(Heize)가 겨울 감성을 머금었다.

헤이즈는 지난 22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오는 12월 7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몽환적인 무드와 매력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헤이즈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오묘한 느낌을 오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남다른 흡인력을 가진 헤이즈의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화보를 연상케 하는 콘셉트 포토는 신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앞서 헤이즈는 컴백 소식과 함께 연말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빙글빙글'을 발표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팬들과 만나는 헤이즈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헤이즈는 23일 오후 3시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이어 오는 12월 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