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소통 플랫폼 팬트리(대표 백승재)가 글로벌 코스플레이 행사 참여와 함께, 크리에이터 활동폭을 넓힌다.
22일 팬트리 측은 크리에이터 너울, 밤비, 아스나와 함께 오는 2월 태국 방콕 BITEC Live에서 열릴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스플레이 플러스(Cosplay Plus)'는 음악 공연, 관련 상품 판매, 카페, 팬미팅, 촬영회 등 서브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코스플레이 행사다.
팬트리는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탤런트 파트너 자격으로 참여한다. 전문 코스플레이어 너울과 밤비, 인스타그램 118만 팔로워를 보유한 아스나 등의 행사활동 및 소통들을 다양하게 지원하면서, 크리에이터-팬 커뮤니티 문화의 활성화를 독려하는 대표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입증할 예정이다.
팬트리 측은 “이번 코스플레이 플러스 참여를 통해 팬트리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한국의 서브컬처 컨텐츠를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