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 3월 'Perfect Day 11' 개최…3주간 9회차 구성

사진=MPMG MUSIC(엠피엠지뮤직) 제공
사진=MPMG MUSIC(엠피엠지뮤직) 제공

밴드 소란이 새로운 공연과 함께 유쾌한 봄기운을 선사한다.

23일 MPMG MUSIC(엠피엠지뮤직) 측은 소란 단독콘서트 'Perfect Day 11'(퍼펙트 데이 11) 개최계획을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소란의 'Perfect Day 11'는 오는 3월7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총 9회(금, 토, 일) 구성으로 펼쳐진다.

공연당일 아침 모닝문자를 보내주는 '퍼펙트 모닝', 공연 후 팬들을 집까지 데려다주는 '퍼펙트 딜리버리 서비스', 다회차 관람객을 위한 '또라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함과 따뜻함을 선사한 소란 표 대표 브랜드공연의 새로운 전개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퍼펙트 데이 11'의 티켓 예매는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엠피엠지뮤직은 “11주년을 맞은 퍼펙트 데이는 팬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작년보다 더 완벽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