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미니 워크스테이션 XPC 시리즈 'XH610G2' 출시

제공:셔틀(Shuttle)
제공:셔틀(Shuttle)

미니 PC 및 Industrial PC 분야 글로벌 기업인 셔틀(Shuttle)이 고급 상업 배포를 위한 미니 워크스테이션인 XPC 시리즈 'XH610G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XH610G2는 Intel® 14세대 Core™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최대 64GB DDR5-5600 메모리와 최대 208.5mm 길이의 풀 사이즈 그래픽 카드를 수용하는 듀얼 PCI-E 슬롯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은 AI 추론, 머신 러닝, 이미지 처리 및 자동 제어를 가속화하는 데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듀얼 LAN 포트, 2개의 HDMI와 1개의 DisplayPort를 통한 3중 4K 디스플레이 출력, 스토리지 및 무선 기능을 위한 듀얼 M.2 슬롯, 산업용 통합을 위한 옵션 COM 포트를 특징으로 하는 광범위한 연결 옵션을 제공하며 24시간 연중무휴 제어실부터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및 Edge AI 컴퓨팅 시나리오에 이르기까지 XH610G2의 뛰어난 아키텍처는 공간이 제한된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보장한다.

Andy Cheng 셔틀 사장은 “XH610G2의 뛰어난 확장 설계와 포괄적인 연결 기능은 전 세계 고객으로부터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며 “당사는 IoT 및 AI 요구 사항이 계속 진화함에 향상된 하드웨어 솔루션으로 미래의 과제를 충족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고객이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셔틀은 독일, 미국, 일본에 자회사를 통해 광범위한 국제 유통망을 갖췄으며 하드웨어 우수성과 원활한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여 산업 자동화, 교통 분석, 감시 시스템, 디지털 사이니지 및 의료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