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자연과 미스터트롯3 선 손빈아, MC 남희석 등 여러 연예인들이 축제기획 전문가 김종원 총감독의 축제문화진흥협회 이사장 연임을 축하하며, 지역문화와 축제 활성화를 염원했다.
2일 (사)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측은 최근 김종원 이사장의 연임을 응원하는 연예계 축전들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한 바에 따르면 해당 축전들은 축제행사 기획과 함께 각 지역별 문화활성화에 힘썼던 김종원 총감독의 이사장 연임으로, 국내 축제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기대하는 목소리들이 담겨있다.
대한가수협회장인 가수 이자연을 필두로 김용임, 박상철, 진시몬, 박구윤, 윤수현 등은 물론 미스터트롯 시즌3 선 손빈아, 무룡까지 지역 축제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부터 KBS 전국노래자랑 MC 남희석, 중견 탈렌트 장정희 등까지 다양한 인사들의 축전은 (사)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자체는 물론 이들의 이후 행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김종원 (사)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이사장은 “이사장이란 직함보다 총감독으로 불러 달라”며 “ 축하 영상을 보내온 연예인들 메시지 하나하나가 대한민국 축제 발전의 염원을 담은 것인 만큼 영상을 편집해 유튜브 채널 '팔도축제 TV'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