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민이 댄서 노제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17일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이다.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태민과 노제가 적극적인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단긴 사진이 확산돼 둘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실제로 노제는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와 많은 작업을 해왔고, 2023년 태민의 백업댄서로 활동한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둘의 열애를 부인하면서 둘의 사이는 해프닝으로 끝나게 됐다.
◇이하 빅플래닛메이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입니다.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laugardag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