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그룹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도서 400여권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사진=에스넷그룹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5/16/news-p.v1.20250516.fced48d6f37646ee9e19db634c383cbb_P1.jpg)
에스넷그룹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도서 400여권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에스넷그룹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설, 에세이, 경제·경영서,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모았다”며 “이를 통해 ESG 경영 내재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기부된 도서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로 전달돼 선별 그리고 분류 과정을 거친 후 전국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재판매 된다. 창출된 수익은 국내·외 소외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박정욱 에스넷그룹 최고문화경영자(CCO)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기적인 나눔 캠페인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