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경북지역본부, 이차전지 취급업체 안전관리체계 구축 업무협약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박병훈 본부장)은 28일 경북지역본부 컨퍼런스룸에서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구미소방서와 이차전지 취급업체 안전관리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산단공 경북지역본부와 구미소방서, 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산단공 경북지역본부와 구미소방서, 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단공 경북지역본부는 대형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인적물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차전지 및 관련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공동으로 안전관리 컨설팅 등 지원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이차전지 및 관련 물질취급업체 대상 안전컨설팅, 캠페인 강화, 이차전지 취급업체 안전관리업무 협력, 기타 스마트 통합안전관리 사업 확산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병훈 본부장은 “이차전지 생산 및 관련물질 취급업체 중 위험요인이 큰 업체 대상 안전관리업무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대형화재사고가 없는 기업하기 좋은 안전한 구미산단 조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