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유여성병원은 여성의료에 특화된 20명의 전문의료진이 협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병원은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진찰하는 의료 서비스를 통해 산전관리는 물론 분만과 중증, 응급환자 발생시 초기 상담 및 적정 의료기관과의 연계, 협력을 수행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국가 시범 사업의 참여 병원으로도 선정됐다.
또한 자체적으로 문화센터를 운영하여 신생아 목욕교육, 부부가 함께하는 순산교실 및 순산을 위한 필라테스와 요가 등의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더블유여성병원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강좌 프로그램은 실제로 등록을 해주시는 부부가 굉장히 많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출산과 양육이라는 과정 내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지식을 사전에 제공하기에 더욱 탄탄한 출산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50일 경의 아기의 얼굴을 예측하는 서비스인 베이비 페이스 역시도 총 2가지로 제공하여 아기를 만나는 기쁨을 더욱 높여드리고 있다”며 “특히나 신생아의 최초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어 신생아실에서는 아토오겔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토오겔은 월 분만 50~150건 이상의 전국 30여개 출산병원 신생아실이 선택한 제품으로 안전성의 검증은 물론 연예인 출산병원으로 알려진 강남 호산병원에서도 사용 중인 제품이다. 또한 포유문 산부인과도 3년 이상 아토오겔을 사용 중이며 병원 내 아이들에게 사용되는 제품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