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미래산부인과, 출산부터 산후조리까지 자체 직영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운영

조은미래산부인과, 출산부터 산후조리까지 자체 직영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운영

경기도 김포 조은미래산부인과는 자체 직영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을 운영하여 개개인 산모에게 맞는 맞춤형 분만 방식을 도입해 안전한 출산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병원은 자연분만과 가족분만, 르와이예분만 및 소프롤로지분만과 제왕절개에 이르는 다양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단순 소독이 아닌 공간 멸균관리를 통해 감염균을 제로상태로 유지하고 전문 간호사 채용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모와 아기가 안전한 환경에서 애착감과 유대감을 쌓고 산모는 확실한 의료서비스를 통해서 출산 시 발생하는 신체적인 문제들을 빠르게 치료하고 개선한다.

특히 순산을 위해서 내부적으로 요가와 필라테스를 운영하고 있어 산부인과를 이용하는 산모는 할인 및 연계를 통해 상황에 맞는 사후관리 및 사전 관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조은미래산부인과의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의료적인 서비스는 다양하다. 단순하게 아이를 낳는 과정이 아닌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고 산모의 건강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만큼 출산 과정과 출산 이후의 산후조리까지 한 번에 책임지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또한 신생아의 피부관리를 위해서 안정성이 입증된 아토오겔을 5년간 사용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아토오겔은 전국 30여개 이상의 출산 병원의 신생아실에서 사용되고 있는 아기 화장품으로 전국의 다양한 병원에서 매일 사용되고 있는 제품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