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는 폴로 랄프 로렌과 손잡고 한정판 빅 재킷 2종을 단독으로 선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빅 재킷은 지난해 첫 출시 당시 완판을 기록한 제품으로, 이번에는 폴로 랄프 로렌과 무신사가 재킷을 스페셜 버전으로 개발했다.
제품에는 그동안 선보인 적 없던 검은색과 데님 소재를 적용하고, 주머니에 폴로 랄프 로렌 자수를 추가했다.
제품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는 15일까지 무신사에서 먼저 공개된다. 일본과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7개 국가의 폴로 랄프 로렌 공식 홈페이지 출시 일정보다 먼저 선보인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