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쟈니리, '87세 최고령 현역 가수의 고막 울리는 열창' 발행일 : 2026-04-22 22:4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뜨거운 안녕', '내일은 해가 뜬다(사노라면)의 가수 쟈니리(87세 본명 이영길)가 22일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진행된 회고록 출판 기념 콘서트 겸 토크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가수 쟈니리가 뜨거운 안녕, 바보사랑 등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열린 콘서트에서는 그룹 사운드 '25시' 리더 겸 드러머 조갑출이 사회를 보고 가수 쟈니리, 태진아, 임희숙, 우린 등이 함께 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더윈드, 팡스타 손잡고 '새 행보' 선언 세련→러블리 다 했다! 서수희, 콘셉트 화보 'WIDE SCENE' 현실 속 동심으로의 초대…루시, 'Childish' 트레일러 선물 '빌리버스'의 확장…빌리, '강렬+당당' 컴백 콘셉트 앤더블 리키, 'SILENCE CRACKS' 새 주자…'강렬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