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의 성장 서사는 멈추지 않았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의 미니 4집 'CEREMONY'는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11만 7303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를 훌쩍 웃도는 수치를 나타내며, 다시 한번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 싱글 'Harmony from Discord'부터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까지 이어온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한 QWER. 이들은 미니 4집 'CEREMONY'를 통해 '커리어 하이' 행보와 함께 새로운 챕터로의 성공적인 도약을 알렸다.
'CEREMONY'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축하하는 의미를 노랫말에 담았다.
QWER은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웹 콘텐츠 등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