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DB그랜드콘퍼런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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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최로 개최된 2011 DB그랜드 컨퍼런스에서 한응수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해  DA설계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최로 개최된 2011 DB그랜드 컨퍼런스에서 한응수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해 DA설계대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외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운영 등의 우수사례 등이 공유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최하고 전자신문사, 한국DB산업협의회, 데이터품질관리포럼, 한국DB학회, 한국정보과학회 DB소사이어티 등이 후원하는 2011 DB그랜드 콘퍼런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는 ‘개인화와 융합의 시대정신을 이끄는 IT의 힘’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후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축사와 클락 패터슨 인포매티카 마케팅 디렉터 강연이 이어졌다. 세미 아카베이 알티베이스 CEO 강연도 진행됐다. 이외에도 총 5개 트랙에서 22개 강연과 채용설명회가 이뤄졌다. 콘퍼런스에는 공공·민간 및 학계 전문가와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DA설계공모대상 시상식에서는 △일반부 대상에 오정현씨, 우수상에 김영지씨, 문현정씨, 장려상에 김광중씨 △학생부 대상에 한영준씨, 우수상에 김대욱씨, 장려상에 전용재씨가 선정됐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