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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대출 늘린 은행, 뒤로는 가산금리 슬며시 '인상'
은행권이 새 정부 출범 이후 중소기업 대출에서 가산금리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기업대출 공급량이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이자장사'가 가계에서 기업으로 옮겨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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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KB국민·신한·하나·신한·우리·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들 은행은 7월 중소기업 신용대출(신규취급액 기준)에서 가산금리를 일제히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적게는 0.01%p(KB국민은행)에서 0.25%p(신한·우리은행)까지 가산금리를 올렸다. 하나은행을 제외한 나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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