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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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51.8% “생성형AI 업무에 써봤다”…업무시간 3.8% 감소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 업무시간이 줄고 생산성이 확대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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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AI의 빠른 확산과 생산성 효과: 가계조사를 바탕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업무시간이 평균 3.8% 줄어들고, 잠재적 생산성 향상 효과는 1.0% 상향됐다.
한은은 만 15세~64세 취업자 5512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가운데 생성형 AI를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비율은 63.5%에 이른다. 업무 목적으로 사용한 근로자 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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