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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덮친 '보안 위협'…사이버보험 잰걸음
SK텔레콤, 예스24, SGI서울보증, 롯데카드 등 대기업에서 잇따라 사이버 침해사고가 발생하면서 정보 유출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사이버공격에 대한 대비와 복원력 확보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보험업계가 사이버보험을 강화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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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접수된 침해사고 신고건수가 1034건으로 3년 전(2022년 473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2023년엔 664건, 작년은 889건으로 매년 사고가 확대되는 상황이다.
이달 국가안보실은 AI를 기반으로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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