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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재직자 70%… "주 52시간 초과 가능 "
벤처기업 재직자 10명 중 7명이 충분한 보상을 전제로 주 52시간 초과 근무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략·기획, 연구·개발 직무군에서 긍정 답변이 많았다. 다만 벤처기업 특성상 대기업보다 유연한 의사결정과 자율적인 조직문화가 강점으로 꼽히지만, 낮은 보상체계와 복지 수준은 여전히 과제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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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회장 송병준)는 21일 벤처기업협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실시한 '벤처기업 재직자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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