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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실적 잔치…거래대금 레벨업에 올해도 훈풍 예고
국내 증권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실적 잔치' 국면에 들어섰다. 단순한 단기 반등이 아니라 거래대금 자체가 한 단계 상향 이동하면서 업종 이익 체력도 함께 올라섰다는 평가다. 올해 역시 높은 거래대금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주요 증권사들의 2026년 실적 컨센서스도 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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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62.3조원(KRX 42조원·NXT 20조4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89.1%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객예탁금은 106조원으로 전월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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