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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계 보험사, 일제히 실적 악화…KB·신한은 '안도'
지난해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 실적이 일제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불확실한 보험업계 업황 속에서 KB·신한금융 보험사만이 견조한 실적을 유지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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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지주 계열 보험사 8곳(KB라이프·손해보험, 신한라이프·EZ손해보험, 하나생명·손해보험, 우리·ABL생명)이 거둔 순이익은 1조6801억원으로 전년(2조77억원) 대비 3200억원 이상 축소됐다.
KB손해보험과 KB라이프는 각각 7782억원, 2440억원 순이익을 시현하며 전년(8395억원, 2694억원)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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