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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연 26곳 DR·BCP 미도입 이유

    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6면 개제일자 : 2025.12.19 관련기사 : 공공 DR 최대 장벽은 '예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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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DR 최대 장벽은 '예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타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후 재해복구(DR) 시스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공공 정보화 담당자 10명 가운데 8명 가량은 '예산' 문제가 DR 도입 최대 장벽이라고 봤다.

    이 때문에 10명 중 4명은 한정된 예산에서 최대한 DR을 구축하기 위한 방식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선택, 비용 효율적 기술 도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지난달 말 정부 출연연 기관 정보화 담당자 58명(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

    설문 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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