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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사고 30%가 협력사發…기업, 외부까지 챙겨야”
기업이 관리해야 할 사이버 보안 영역이 외부 협력사로 확대되고 있다. 회사 간 공유되는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강력한 보안 체계 마련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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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24년 사이버 사고 중 외부 협력사와 연관된 비중이 약 30%로 전년 대비 15% 포인트(P)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례로는 420만명의 금융 데이터를 유출시킨 부실 채권 추심 기관 'FBCS' 해킹사고, 스타벅스 등 글로벌 공급망 물류 대란을 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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