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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빅3, 올해 '흑자 원년' 총력전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빅3'로 꼽히는 루닛·씨어스테크놀로지·뷰노가 올해 일제히 손익분기점 달성에 도전한다. 그동안 임상 현장에서 기술력을 검증하는 데 주력했다면 올해부터는 '기술 기업'에서 '수익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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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신호탄을 쏜 기업은 씨어스테크놀로지다. 회사는 국내 의료 AI 기업 중 처음으로 연간 흑자달성에 성공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482억원으로 전년 대비 595% 폭증했다. 영업이익은 87억원 손실에서 163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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