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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브라질 교두보 확보…106조 시장 '정조준'
21년 만의 브라질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K바이오 중남미이 진출 속도를 낸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 브라질에서 정부 차원의 협력으로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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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 SK바이오팜, GC녹십자엠에스, 옵토레인, 젠바디는 룰라 브라질 대통령 방한으로 지난 23일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단순 판로 확대를 넘어 공공 조달, 기술 협력, 합작 플랫폼 구축까지 포함하는 전략적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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