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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사업목적 추가 및 계열사 편입사례

    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19면 개제일자 : 2009.01.09 관련기사 : 코스닥 10여사 신재생에너지·뉴미디어로 정관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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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닥 10여사 신재생에너지·뉴미디어로 정관변경

     연말과 연초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마친 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뉴미디어 등 신성장동력을 새로운 사업목적으로 넣는 등 정관변경이 늘고 있다. 기업의 사업목적 변경이나 계열사 편입은 기존 시장의 성장에 한계에 부딪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수단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맞춰 테마주에 편승하기 위해 사업목적을 바꾸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이후 하이럭스, 이노블루, 바른손, 한국기술산업, 위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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