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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갤S26 9만9000원 오른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256GB 모델 기준)의 국내 출고가를 9만9000원 인상한다. 갤럭시S23 시리즈 이후 3년 만의 가격 인상이다.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등 핵심 부품 가격 급등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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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26 256GB(기본 모델) 출고가를 125만4000원, 같은 용량의 갤럭시S26플러스는 145만2000원, 갤럭시S26 울트라는 179만7000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갤럭시S26·S26플러스는 전작 대비 9만9000원, 울트라 모델은 9만8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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