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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영업익 50% 목표"…삼성 '고수익 칩' 집중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삼성전자 DS부문이 영업이익률 50% 이상을 목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한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부진했던 수익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한 포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맞춰 영업이익 극대화 행보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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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수익성을 대폭 늘릴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핵심 목표는 영업이익률 50% 확보다. 영업이익률 50% 이상인 제품으로 생산과 판매의 무게 중심을 옮기는 게 골자다.
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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