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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확산은 폭증…인증은 제자리
가정, 공장, 병원 등 도시 인프라에 연결된 수많은 기기가 해킹 통로로 악용되지만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 제도가 제역할을 못 하고 있다. 국내 IoT 기기 제조업체가 1000곳을 웃돌지만 보안인증은 연 100여건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IoT 기기 대상 해킹 시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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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IoT 보안인증 건수는 지난해 106건으로 집계됐다.
제도 시행 첫 해인 2018년 4건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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